정남규 연쇄살인 사건 개요

정남규(鄭南奎, 1969년 4월 17일 – 2009년 11월 22일)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대한민국에서 활동한 연쇄살인범으로, 서울 서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잔혹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.

기본 정보

  • 출생: 1969년 4월 17일, 전라북도 장수군[1][2]
  • 사망: 2009년 11월 22일(40세), 서울구치소[1][2]
  • 범행 기간: 2004년 1월 14일 – 2006년 4월 22일[2][4]
  • 체포일: 2006년 4월 22일[2]
  • 선고 형량: 사형(집행되지 않음, 자살)[1][2]

범죄 통계

  • 피해자 수: 총 33명[2][3]
  • 사망자 수: 13명[2][4]
  • 부상자 수: 20명[2][4]
  • 범행 지역: 서울 서남부 지역(동작구, 구로구, 관악구, 금천구 등)[2]
  • 사용 흉기: 둔기(파이프렌치), 칼[2]

범행 개요

정남규는 주로 서울 서남부 지역에서 활동하며 다음과 같은 패턴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:

  1. 거리 습격형 살인: 심야에 귀가하는 여성들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하여 칼로 찔러 살해하거나 중상을 입혔습니다[2][3]
  2. 주거침입형 살인: 주택에 침입하여 거주자를 살해하거나 상해를 입히고, 때로는 방화까지 저지르기도 했습니다[1][4]
  3. 성범죄 연계 살인: 일부 사건에서는 성폭력 후 살인을 저질렀으며, 특히 어린이 피해자도 있었습니다[1][4]

체포 및 이후

2006년 4월 22일, 신길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 침입하여 살인을 시도하던 중 피해자 및 피해자의 아버지와 격투 끝에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[2][14]. 조사 결과 그는 이문동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밝혀졌으며, 유영철의 소행으로 알려졌던 일부 사건도 정남규의 범행으로 확인되었습니다[2][16].

2007년 4월 12일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어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었으나, 2009년 11월 21일 구치소 독방에서 자살을 시도했고 다음날인 11월 22일 사망했습니다[1][2].

범행 특징

정남규는 다른 연쇄살인범과 달리 특이한 특성을 보였습니다:

  • 사람이 죽어가는 과정을 오래 지켜보고 싶어 살해 도구를 칼에서 둔기로 바꾸었다고 자백했습니다[2]
  • 범행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신발 밑창을 뜯어내고 장갑을 착용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했습니다[3]
  • 체포 후 자신의 범행을 모두 자백하고 사형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[4]
  • 프로파일러들도 두려워할 정도로 위험한 성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[4][7]

정남규의 연쇄살인 사건은 2004년 서울 지역에 큰 공포를 불러일으켰으며, ‘서울판 살인의 추억’ 또는 ‘비 오는 목요일 밤의 살인’이란 괴담까지 퍼지게 했습니다[3].
[1]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Jeong_Nam-gyu
[2]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C%A0%95%EB%82%A8%EA%B7%9C_(%EB%B2%94%EC%A3%84%EC%9D%B8)
[3] https://www.lecturer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32389
[4] https://m.blog.naver.com/rkwkdmsrbdi/221323308387
[5] https://www.koreatimes.net/ArticleViewer/Article/136629
[6] https://blog.naver.com/chhyks1/223172121487
[7] https://news.nate.com/view/20210416n00966
[8] https://blog.naver.com/shsystem2011/222043352834
[9] https://blog.naver.com/aqhstjr/223056579459
[10] https://www.koreaherald.com/article/1340773
[11] http://mail.murderpedia.org/male.N/n/nam-kyu-jeong.htm
[12] https://en.namu.wiki/w/%EC%A0%95%EB%82%A8%EA%B7%9C(%EB%B2%94%EC%A3%84%EC%9E%90)
[13] https://creators.spotify.com/pod/show/koryo-crime/episodes/Episode-2-The-Crimes-of-Jeong-Nam-Gyu-e1fv0gv
[14] https://news.nate.com/view/20180925n03710
[15] https://www.koreaherald.com/article/1339957
[16] https://namu.wiki/w/%EC%A0%95%EB%82%A8%EA%B7%9C(%EB%B2%94%EC%A3%84%EC%9E%90)
[17] https://namu.wiki/w/%EC%A0%95%EB%82%A8%EA%B7%9C(%EB%B2%94%EC%A3%84%EC%9E%90)?uuid=b701f953-506a-43b1-a4cd-e57de3d59006
[18] http://m.blog.naver.com/assistors/220426103826
[19] https://www.kci.go.kr/kciportal/ci/sereArticleSearch/ciSereArtiView.kci?sereArticleSearchBean.artiId=ART001432612
[20] https://www.littlemom.co.kr:8443/mw/product/srclist_book_sub.html?sritid=1421645&bp=srclist&cid=1&clsID=&class2no=5&class3no=188&class4no=&realt=&refer=&selcID=&page=1&oan=0&ob=&selprice=&keyfield=brand&key=%BF%EC%B9%B0%C0%CC%C0%D6%B4%C2%C1%FD&pno=&tkeyfield=&tkey=&nlike=
[21] https://sg.news.yahoo.com/through-the-darkness-korea-first-criminal-profiler-catches-serial-killers-152157162.html
[22]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Assassination_of_Kim_Jong-nam
[23] https://namu.wiki/w/%EC%A0%95%EB%82%A8%EA%B7%9C(%EB%B2%94%EC%A3%84%EC%9E%90)?rev=278
[24] https://www.dbpia.co.kr/journal/articleDetail?nodeId=NODE08861851
[25] https://www.happycampus.com/report-doc/23817200/
[26] https://digitalcommons.library.tmc.edu/cgi/viewcontent.cgi?article=2126&context=uthgsbs_docs
[27] http://hrlibrary.umn.edu/undocs/html/vws518.htm
[28] https://e-crt.org/articles/search_result.php?term_type=authors&term=Eun%20Hye%20Park
[29] https://coloproctol.org/articles/search_result.php?term_type=authors&term=Nam%20Kyu%20Kim
[30] https://hrp.law.harvard.edu/publications/gerald-l-neuman-individual-opinion-in-min-kyu-jeong-et-al-vs-korea-ccpr-c-101-d-1642-1741-2007-concurring/
[31] https://ejbc.kr/DOIx.php?id=10.4048/jbc.2017.20.1.1
[32] https://ekja.org/journal/view.php?number=83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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